박스 하나에 제품이 몇 개 들어가고 무게는 얼마인지 계산하려면?
같은 제품을 여러 개 묶어 보내는 소형 판매자라면, 박스 크기를 정하거나 택배 무게 구간을 맞출 때 직접 넣어 보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습니다.
- 포장치수 측정표로 박스 내부와 제품 치수를 잽니다
- 빈 파일에 치수·여유 간격·무게를 입력합니다
- 6개 방향별 수량과 총 무게를 비교해 포장 방법을 고릅니다
취소된 주문을 포장하거나, 같은 재고를 두 채널에 팔았다면 사람의 주의력이 아니라 대조 절차가 필요합니다.
스마트스토어, 쿠팡, 자사몰을 함께 운영하면 상품코드와 옵션명이 채널마다 다르고, 주문 파일은 포장 중에도 바뀝니다. 오출고와 과출고는 대부분 '파일 두 개를 눈으로 비교'하는 지점에서 생깁니다. 기준 키를 정하고 두 목록을 기계적으로 대조하면 확인할 행만 남길 수 있습니다.
아래 상황 중 지금 겪는 것을 찾아보세요. 각 자료는 크몽에서 구매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같은 제품을 여러 개 묶어 보내는 소형 판매자라면, 박스 크기를 정하거나 택배 무게 구간을 맞출 때 직접 넣어 보는 시행착오를 줄이고 싶습니다.
같은 실물을 채널마다 다른 상품번호와 옵션명으로 파는 운영자라면, 연결이 빠진 주문이 출고 SKU를 찾지 못해 오출고가 생깁니다.
출고 목록을 뽑은 뒤에도 취소가 들어오는 온라인 판매자라면, 포장 시작 파일과 출고 직전 파일이 달라 취소 상품을 그대로 보내는 일이 생깁니다.
재고 사정으로 일부를 먼저 보내거나 여러 번 분할 출고하는 판매자라면, 주문·취소·출고를 함께 보지 않으면 미출고나 과출고를 놓칩니다.
반품 수거와 검품 후 재판매 재고를 따로 관리하는 판매자라면, 반품 접수 수량을 그대로 재고에 더해 실제보다 많이 팔게 될 수 있습니다.
색상, 사이즈, 구성을 곱해 옵션 목록을 만드는 판매자라면, 손으로 적다 조합을 빼먹거나 같은 조합을 두 번 만듭니다.
여러 주문의 같은 상품을 창고에서 찾아 모으는 판매자라면, 주문별 목록을 따라가며 같은 선반을 여러 번 오갑니다.
여러 채널 주문을 한 창고 재고로 처리하는 판매자라면, 같은 재고를 여러 주문에 배정하거나 어떤 주문부터 부족해지는지 모르는 상황이 생깁니다.
비슷하게 생긴 상품이나 같은 상품 여러 개를 담는 판매자라면, 눈으로 확인하다 수량이나 품목을 틀리게 보냅니다.
일정 금액 이상 주문에 사은품을 주는 판매자라면, 여러 행으로 된 주문을 합쳐 조건을 확인하고 실제 동봉량까지 맞추기가 번거롭습니다.
가용 재고(실측−보류−기예약)를 먼저 정하고, 주문을 접수 시각 순으로 배정해 부족해지는 지점을 확인합니다. 실제 플랫폼 재고 수정은 판매자가 직접 해야 합니다.
아닙니다. 판매자가 내려받은 CSV·엑셀을 넣어 대조하는 방식이며 플랫폼에 데이터를 쓰지 않습니다. 고객 개인정보 열은 출력하지 않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박스 적재 수량은 제품을 6개 직교 방향으로 놓았을 때 각각 몇 개가 들어가는지 비교하고, 제품·박스·완충재 무게를 더해 총 무게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엑셀은 그 비교와 무게 계산을 자동으로 합니다.
다채널 SKU 연결은 채널+채널상품코드+옵션값을 고유 키로 삼아 내부 SKU와 연결하고, 미등록 조합과 중복 연결을 따로 보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이 도구는 판매 목록을 연결표와 대조해 문제 행만 분리합니다.
취소 주문 오출고를 막으려면 출고 직전 주문 상태 파일과 포장 목록을 대조해 취소 대상, 수량 초과, 상태 불명 건을 분리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그 대조를 자동으로 하고 파일 확인 시각을 표시합니다.
분할출고는 주문행별로 유효수량(주문−취소)과 출고누계를 비교해 잔량을 구하고, 음수는 과출고로 검토해야 합니다. 이 엑셀은 그 계산과 보류 행 표시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