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 생산량을 늘릴 때 재료 양과 재료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쿠키·구움과자를 예약 생산하는 소규모 베이커리라면, 주문 수량이 바뀔 때마다 배합을 다시 계산하다 재료가 모자라거나 원가를 놓칩니다.
- 빈 파일에 기준 배합과 기준 생산량을 입력합니다
- 목표 수량과 수율을 넣어 재료별 필요량과 배수를 확인합니다
- 재료 단가를 넣어 예상 재료비를 보고 생산확인표로 작업합니다
잘 팔리는데 남는 게 없는 것 같다면, 한 잔의 재료비와 실제 재고 차이부터 숫자로 확인해야 합니다.
카페는 구매 단위(kg, L, 박스)와 사용 단위(g, ml, 개)가 달라서 감으로 원가를 잡기 쉽습니다. 테스트 추출과 폐기, 배송비, 쿠폰 할인까지 섞이면 어느 지점에서 돈이 새는지 보이지 않습니다. 단위를 맞춘 계산표 하나로 원가, 재고 차이, 발주 시점을 같이 보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아래 상황 중 지금 겪는 것을 찾아보세요. 각 자료는 크몽에서 구매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쿠키·구움과자를 예약 생산하는 소규모 베이커리라면, 주문 수량이 바뀔 때마다 배합을 다시 계산하다 재료가 모자라거나 원가를 놓칩니다.
카페나 테이크아웃 매장이라면, 원두는 kg, 우유는 L, 컵은 박스로 사서 한 잔의 직접 재료비를 계산하기 어렵습니다.
에스프레소를 만드는 카페라면, 판매 잔 수로 계산한 사용량과 실제 원두가 맞지 않아 원인을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종이컵, 뚜껑, 캐리어를 관리하는 매장이라면, 안전재고와 납기를 따지지 않고 감으로 발주하다 바쁜 날 떨어지거나 창고가 넘칩니다.
식재료나 포장재 거래처를 비교하는 매장이라면, 묶음 단위와 배송비, 할인이 달라 표시 단가만으로는 어디가 싼지 모릅니다.
쿠폰이나 세트 할인을 고민하는 음식점·소매점이라면, 할인율만 보고 행사를 했다가 판매는 늘었는데 남는 돈은 줄어드는 경험을 합니다.
점심 피크에 주문이 밀리는 카페라면, 주문 수와 제조 시간, 투입 인원을 같은 기준으로 보지 못해 대기가 길어집니다.
여러 단체 주문의 픽업 시간을 조정하는 카페라면, 같은 시간대에 약속한 음료가 제조 가능량을 넘어 늦어지는 일이 생깁니다.
재료별로 구매가격을 구매량으로 나눠 단위당 가격을 구하고, 레시피 투입량을 곱해 더합니다. 원두 1kg 20,000원에 18g을 쓰면 360원입니다. 컵·뚜껑 같은 포장재도 더해야 직접 재료비가 됩니다.
판매잔 수×잔당 투입량으로 계산한 예상 사용량에 테스트 추출·폐기·직원 음료가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항목을 따로 기록해 예상 기말 재고와 실측을 비교하면 차이의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생산량을 바꿀 때는 기준 배합에 배수(목표 수량÷기준 수량, 수율 반영)를 곱해 재료별 필요량을 구하고 단가를 곱해 재료비를 봅니다. 기준 20개에 밀가루 500g이면 40개에는 1,000g입니다. 이 엑셀은 배수, 재료량, 재료비를 한 번에 계산합니다.
음료 원가는 재료별 구매가격÷구매량×(1÷사용 가능 비율)로 단위 단가를 구하고 레시피 투입량을 곱해 더합니다. 원두 1kg 20,000원·18g이면 360원, 우유 1L 3,000원·180ml면 540원입니다. 이 엑셀은 메뉴와 옵션의 직접 재료비를 자동 계산합니다.
원두 재고 차이는 기초+입고−(판매잔 수×잔당 투입량)−테스트−폐기로 예상 기말을 계산하고 실측과 비교하면 원인을 좁힐 수 있습니다. 이 엑셀은 그 계산과 차이 확인 양식을 제공합니다.
포장재 발주는 일사용량×(납기+검토일)+안전재고−현재고−입고대기로 부족분을 구하고 묶음 단위로 올림합니다. 하루 80개, 5일, 안전 100개, 현재 250개, 입고 대기 50개면 200개 부족, 100개 묶음으로 2묶음입니다. 이 엑셀은 그 계산을 자동으로 합니다.